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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붐과 문화교류 증진 큰 기대

주한인도문화원 부산은 프랑스ㆍ독일ㆍ필리핀 문화원에 이어 네 번째 외국 문화원으로 양국 간의 문화교류와 우호증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11년 부산시와 인도 뭄바이시는 자매결연을 맺어 영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과 인도가 수교 40주년을 맞아 인도영화제, 전통음악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펼쳐지면서 인도 붐이 조성되는 가운데 주한인도문화원 부산을 개원하게 돼 그 의미가 깊습니다.
문화원은 특정 종교와 관련돼 있지 않습니다. 문화원은 인도 외교부 산하 기구인 인도문화교유위원회의 지원으로 운영됩니다.

12억 인구 인도가 부산에 오다

인도는 세계에서 7번째로 면적이 넓은 나라입니다. 남아시아 인도 대륙의 대부분을 차지하며 12억의 인구는 세계 2번째입니다. 고대 인더스 문명의 발상지이자 거대한 제국이 군림해온 그 자체가 인류의 역사이며, 문명과 문화유산의 총체라 할 수 있습니다.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 조로아스터교 등 다양한 종교 문화가 생활에 녹아 있습니다. 19세기 중반 영국의 식민지 통치에 들어갔으나, 마하트마 간디가 주도한 비폭력주의 독립운동으로 19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하였습니다. 잠에서 깨어난 지금, 인도는 브릭스(BRICS)의 일원으로서 거대한 영토, 풍부한 자원,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세계 중심 국가로 도약하고 있습니다.

'부산 안의 인도'를 체험하려면

현재 준비 중인 문화강좌프로그램은 요가, 인도역사, 힌디어, 인도요리, 인도음악, 인도명상, 힐링클래스, 까탁댄스, 오디시댄스, 타악기 타블라, 현대 부용 볼리우드 입니다.


경제, 교육, 관광의 교류 창구 역할까지

주한인도문화원 부산의 활동 영역은 문화예술 분야 외에도 경제, 교육, 관광까지 폭 넓고 다양합니다.
한국과 인도는 2010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CEPA- 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을 체결했으며, 2011년 3월에는 주한 인도상공회의소(ICCK)가 출범했습니다. 문화원은 ICCK와 연계, 정보부족으로 인도 진출을 힘들어하는 중소기업들에 길잡이 역할도 자임하고 있습니다. 인도지역 대학과의 대학 간 교류와 유학 안내 등 교육분야 교류창구 기능도 합니다.



Mahatma Gandhi Bust
마하트마 간디 흉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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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인도문화원 부산 ICC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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